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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일월의 2019

    안제이 두다(Andrzej Duda) 대통령은 2019년 1월 18일부터 19일까지를 국가 애도 기간으로 선포했다. 주한폴란드대사관은 1월 21일(월)-22일(화), 10:00-12:00 및 14:00-16:00 에 서명을 원하는 추모객들을 위해 조문록을 비치한다.

    2019년 1월 13일, 파베우 아다모비치 그단스크 시장은 그단스크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자선 콘서트 교향악단에서 흉기 피습으로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다. 급히 병원으로 옮겨져 그는 5시간에 걸친 수술에도 불구하고 그다음날 부상으로 숨지고 만다.

     

    국가 애도 기간은1월 19일 토요일, 그단스크 성 마리아 대성당에서 치뤄지는 아다모비치 시장의 장례식에 맞추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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